여행

2025.10.15~16 고성 상족암 그레이스정원

말발도리 2025. 10. 15. 20:54

*10.15~16(수~목)
비 올 것 같은 생각에 비옷까지 챙겨서 하지만 햇빛도 간간히 나는 여행하기 좋은 날로


***고성 상족암
그레이스정원

가까이 있는 고성 공룡박물관과 군림공원 상족암 일정이 한때 유년기의 아이들이 좋아하는  곳으로 치부하고 별관심이 없었다
내키지 않은 여행지지만  내 친구들이랑 얼굴 본다는 생각으로.
우리 모두가 입을 모아 그랬지만 '우리나라 좋은 나라'는 맞았다.
상족암의 해안은 그리고 그레이스정원은 오늘 여행 즐거움을 주기에 충분했다.

인류가 지구에 오기 전  몇억만 년 전에 산 공룡의 모습을 암석에서  크기와 모양을  유추해 공룡을 만들어낸 우리가 컴과 AI만큼이나 나에겐 아이러니했다


출발해   고성시 동해' 범바위골 장어'  10시 30분  도착 가까운 정자에서 쉼 하다.


이제 다들 걸음이 어눌하다.
이렇게 우리가 늙었다?  ㅠ



*고성 동해 '범바위골 장어'
점심으로



**고래박물관 아래 해안이 예쁘다


바로 앞 사량도와 통영케이블카가 있는 미륵도 우측으로 욕지도까지


우리가 이용한 '소풍 가는 길'



입보다 발이 발이 발달된 공룡이란다.
지율이 생각에 한컷 보낸다고


박물관 앞에서
경로우대로 8000원?


해안길 상족암 가는



**그레이스정원

경로 8000원
들어가는 길에는 메타쉐카이어 아래로  해국이 가득


차 한잔을


울산 혜숙이네


교대 같이 동거녀 모례


메타쉐카이어는 단풍으로


내 룸메이트 송 선생님


외도만큼이나 가꾼 사유지 정원엔 교회도


저녁으로 마산 '토궁토속한식전문' 2만 원인데 가성비 좋아


스카이뷰호텔
아침은 호텔에서 전복죽 난 쇠고기시래깃국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