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6 맑고 시원한 날
5시 노고단 오를 때는 춥고 손이 시려.
***지리산 노고단과 구례 화엄사
노고단 대피소 ㅡ노고단 ㅡ대피소 ㅡ 성삼재 ㅡ
화엄사ㅡ구충암


3시 30분에 취사장에서 커피 한잔하고 출발 준비하다
새벽 3시 그보다 더 일찍부터 지리 주릉 걷는 사람들이 성삼재에서 올라온다 끝없이


편안한 길 임도로
뒤로 가짜 노고단 탑이 보인다

가득한 운무가 잠깐 걷히면 놀라운 경관에

노고단대피소에서 노고단 정상 왕복은 3.8km(1시간 50분)
노고단 탐방예약제로 5시부터 탐방 가능

뒤로 지리천왕봉 가는 문

반야봉을 뒤로하고


고광나무꽃과 궁궁이가 싱싱하니 많아

노고단 가는 길


본홍 멋진 꽃으로 변신할 지리터리

어제 0.5mm의 비예보가 비를 내리게하지않았지만 짙은 운무로 ㅠ






잠깐 운무가 걷히더니 가슴 뛰게 한 경관에 소름 돋다
지리에서 느끼는 자연의 황홀함에







이렇게 건강한 나리가 한송이

노고단ㅡ대피소 ㅡ1?
지역표시

오리방풀?

긴산꼬리풀


해발 1500~2400m 사이의 지리산 국립공원의 아고산생태계







노고단에서 나오며


다시 온 대피소에서 컵라면 하나와 누룽지로 아침을 하고 나오다
성삼재로 그리고 화엄사로

다시 서서 본 무넹기 너머 본 섬진강과 화엄사

역시 편한길로 다리아픈 언니를 배려한게 또 다른 여유와 편안에 즐거워하다.

성삼재 가까이 오니 등산객을위한 온갖 플랜카드가

탐방지원센터가 보이고

성삼재주차장에서 1박 주차비 13000₩

*화엄사와 구충암
요즘 화엄사가 진가에 빠진 것 같다.
9시 절사에 들어 사진 한컷부탁할 사람도 어려웠다.
사찰이 조용하니 화엄사의 고급스러운 단아함이 국보인 화엄사 대웅전 각황전에 더 압도되었다
화엄사 앞에 있었던 국립공원 표시판 코재까지는 거의 6.3Km

일주문 현판에는 지리산 화엄사
사적 제505호. 대한불교조계종 제19교구의 본사이다.
1979년 황룡사지 발굴조사에서 발견된 기록에 754년(경덕왕 13) 황룡사 연기조사의 발원으로 화엄사를 건립하기 시작하여 이듬해 완성했다고 되어 있다.
1424년(세종 6) 선종대본산으로 승격되었으나 임진왜란 때 대부분의 건물이 소실되었고 1702년(숙종 28) 중건했다.
가람배치는 대웅전 앞에는 동서 5층석탑이 비대칭으로 서 있는 독특한 형식이다.
이 절은 화엄종의 중심사찰로 많은 고승들이 머물면서 화엄사상을 펼쳐나간 곳이기도 하다.
현재 경내에는 각황전(국보 제67호)을 비롯하여 대웅전(보물 제299호) 등의 17세기 건축물이 남아 있어 중요 문화제로 지정되었다.


우리가 와서 봐야 할 것까지 상세히 적혀있어





고급진 보제루와 최고의 홍송앞에서 거의 30분을 보내다






사적 제505호. 대한불교조계종 제19교구의 본사이다. 1979년 황룡사지 발굴조사에서 발견된 기록에 754년(경덕왕 13) 황룡사 연기조사의 발원으로 화엄사를 건립하기 시작하여 이듬해 완성했다고 되어 있다.
1424년(세종 6) 선종대본산으로 승격되었으나 임진왜란 때 대부분의 건물이 소실되었고 1702년(숙종 28) 중건했다. 가람배치는 대웅전 앞에는 동서 5층석탑이 비대칭으로 서 있는 독특한 형식이다. 이 절은 화엄종의 중심사찰로 많은 고승들이 머물면서 화엄사상을 펼쳐나간 곳이기도 하다.
현재 경내에는 각황전(국보 제67호)을 비롯하여 대웅전(보물 제299호) 등의 17세기 건축물이 남아 있어 중요 문화제로 지정되었다. 보고또보고


다시 본 보제루의 기둥

뒤가 대웅전

대웅전앞 동서 오층석탑


최애의 각항전앞에서
사 사자삼층석탑이 눈에 밟혔으나 다리 아픈 언니로



흑매화로 전국을 따들썩하게하는
화엄사의 또하나의 명품 매화나무

각황전(국보 제67호)앞우측의 석등

각황전(국보 제67호)앞우측의 석등

각황전(국보 제67호)앞 보물 석등

원통전

원통전 주춧돌과 계단

각황전(국보 제67호)을 보고 또 보고

이곳에서 사찰들이 앉아있는 모양새에도 반하다 지리산을 배경한
이곳 루 아래가 가장 시원해 방문한 이들이 차를 마시고 있었다

좌측 각황전(국보 제67호) 우측대웅전(보물 제299호) 등의 17세기 건축물이 남아 있어 중요 문화재로 지정되었다.

화엄사 사찰 대웅전 우측으로 5 분가면 만나는
화엄사 구충암의 천불보전
천 개의 불상이 ㅠ

기린초

좌측 차를 위한 절사와 정면 천불보전 이 구충암의 메인

구총암 앞건물의 탑이 훼손된 채로
외국인 여자 3명이 마당의 풀을 뽑고 있어
정리되지 않고 방치된 절집에 안타까운 맘이

화엄사 대웅전 10시 예불이 각법당에 일제히 열리다
법당 안 천장의 조각에 한참 매료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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