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2025.11.29~30일본 대마도 1

말발도리 2025. 12. 1. 00:46

*11.29~30
바람 없고 봄같이 따뜻한 날 1시간 20분 배 타는 시간 동안도 흔들림이 없어

***일본 대마도 시라다케 아리아케 산행

ㅡ38만 원(4인실)
뱃삯은 왕복 10만 원선 도시락은
15000~12000 정도
당일저녁 특식으로 돼지고기와 해산물 양이 적어 추가로

ㅡ**일본 사무라이정신과 우리의 선비정신
생각하다



부산국제여객선터미널  3층 쓰시마 링크 사무실 앞에서 만나


북항대교


3층 쓰시마링크 사무실 앞


6개월 만에 만난 회원들 13명이 같이해 (엄 님 뿌숑님은 개인사정
으로)


나도 작은 기내 캐리어에 배낭은 넣고



몇 사람은 면세품 사려갔는지


미즈하라항 이동


도착해 점심은 도시락으로.
소식하는 사람에게 맞춤형
종일 배가 고팠다.
먹을 것은 아무것도 가져오지
않았는데......



ㅡ*시라다케 산행

원점산행 왕복 10Km (3시간 30분)


삼나무 숲


우리보다 위도가 낮아서인지 아직 단풍이 멀다


위쪽으로 갈수록 암벽이 거대해


일본의 신들



어디서나 기이한 암봉이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거제도 2배 크기 산이 대부분이라  살기가 어려워


정상 올라가며 본


ㅡ*519mm 다리아케 정상에서
100대 명산, 정상에서 360도 조망


항상 우리 팀 후미까지를 잘 챙겨주시는 회장님 대장님 종태님
포스도 멋지당


정상석은 파손되어 흔적만


10년이 지나도 대간 5적 선두팀은 앞서 멀리에서


하산하면서


술아님은 봉사활동 후유증 몸살로 산에도 못 오고


저녁으로 해물과 돼지고기로
반찬으로 단무지 몇 점과 무채나물은 간장종지에 그게 반찬 다였다.



ㅡ*송년모임
우수회원 김성원 님과 집행부 수고에 금일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