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2025.12.1 ~3 제주도 2 김창렬전시관, 방주교회, Bonte Museum

말발도리 2025. 12. 3. 17:11


*갑자고 기온 떨어져 바람 비 오고 우박에 간간히 햇빛도

***제주여행 2

ㅡ*제주 김창렬전시관
ㅡ*방주교회
ㅡ*Bonte Museum



*오빠가 보내온 글

자연경관과 감성이 가득 찬
濟州特別自治道 2박 3일 旅程

예부터 三多三無의 관광자원 寶島인
濟州島 방문은 10여 년간 病魔에 시달리다
요양원에 간 소희네 백서방 내외를 위로하고,
신축한 GS25 편의점을 운영 중
인 동생 내외를 맞는 친선 방문입니다.
Air BUSAN 09:00
김해공항에서 두 여동생과 합류 탑승.
제주공항에 마중 나온 지훈이 차편으로
요양원 방문, 여동생 감 깐 邂逅. 나이 들면
추억과 함께 아쉬움만 쌓입니다.
조천읍 방향입니다. 100만여 평에 耽羅
木夕園과 북제주군이 한마음을 모아
조성한 ^濟州돌文化公園^은 제주향토문
화를 상징하는 곳으로 돌문화박물관과
제주문화전시관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제주 탄생 설화의 주인공 ^설문대할머니^과
그녀의 아들^500 장군^의 세계적인 문화
생태공원으로 제주를 대표합니다.
서귀포^李仲燮美術館^은 2027년 재개
관을 위해 신축 중, 그의 거주지와 이중섭
거리를 돌아봤습니다.
한림읍 끝자락 저지리에 조용하고 아름다
운 예술인마을에 물방울 화가 ^濟州道立
金昌烈美術館^이 있습니다.
서귀포 안덕면 병약 오름 근처, 세계적인
건축가 이타미 준(伊丹藤) 물 위의 교회
^방주교회^에 들린 후, 부근 산록 남길
762번 길 69 세계적인 건축가 안도 타다오
(安藤忠雄) 노출 콘크리트, 빛, 물의
건축철학이 고스란히 담겨있는 ^본래의
모습^뜻을 지닌 本態博物館은 안도 타다 오의 건축미학은 물론 현대미술과 야외조각, 우리 전통공예품이 작품의미를 가득하게 잔해주는 곳입니다. 겨울비와
우박, 궂은 날씨에 心亂했지만 건축미와
전통공예를 含蓄的으로 관람한 값진
시간이었습니다.
Air BUSAN18:00
김해공항 ㅡ고현 ㅡ옥포까지.
형제자매의 베풂, 즐겁고 유용한 여정이
었습니다.

Thank You.


ㅡ*제주 김창렬전시관(저지문화예술인마을속에있었던)

평안도 출생이지만, 피난 중에 제주도에서 경찰로 2년 동안 근무한 인연으로 작품을 제주도에 기증하였다고 한다.



*문화시설정보 퍼옴

제주도립 김창열미술관은 한국현대미술을 대표하는 작가 故 김창열(金昌烈, 1929~2021) 화백의 업적과 정신을 기리며, 현대미술의 발전에 이바지하는 미술 작품과 자료를 전시, 연구 수집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제주도립 김창열미술관은 동서양의 가치를 구현한 물방울 작가 김창열 화백의 정신을 기리며, 김창열 정신과 관련된 작가 및 후대 작가의 주제 기획전시를 통해 현대미술을 연구하고자 합니다.

또한, 우리 미술관은 도민이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전시와 교육프로그램, 학술행사 등을 통해 지역사회 및 대중과 호흡하는 도립미술관으로 발전하고자 합니다.




ㅡ*방주교회

ㅡㅡㅡ함께한 오빠의 글에서


물 위에 떠 있는 것처럼 보이는
서귀포 제주 방주교회

제주 서귀포시 안덕면 산록남로 762번 길
113에 재단법인방주에서 2009.3.16
건립한 초교파적 예배공동체 ^제주방주
교회^가 있습니다.
재일교포 건축가로 일본과 한국에서 활동
하는 세계적인 건축가 이타미 준(伊丹藤.
유동룡)이 설계한 물 위에 떠 있는 형태로
물과 빛, 그리고 아름다운 나무, ZINC소재의 메탈로 이루어진 성전 건축
물입니다. 그는 ^건축물이 세워질 장소의
고유한 풍토, 지역성을 살려 인간의 삶에
어우러지는 건축을 추구합니다.^
창세기 6-9장^노아의 방주^를 모티브로
설계한 건축의 명소 ㅡ제주방주교회.
인간 수조를 조성해 건물이 물 위에 떠 있
는 듯한 느낌을 주며, 그 모습이 푸른
잔디밭, 파란 하늘과 잘 어울려 건축물과
자연의 조화로움을 뽐냅니다.
이타미 준이 설계 당시 주변 병약 오름의
완만한 능선과 조화를 이루도록 외관을
고려하고 제주의 강한 바람과 풍토를
고려하여 돌 쌓기 등 자연환경을 반영했습
니다. 2010년 제33회 한국건축가협회
건축물 대상 수상.
방주교회 이외도 인근 포도호텔, 수풍석
박물관, 핀크스 골프클럽 사우스가 있습
니다.


이옥남쌤이  보내준 방주교회전경




이날은 우박이 많이 내려 잠깐 우산 쓰고 둘러본





Bonte Museum, 本態博物館)은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에 위치한 박물관이자 복합문화공간이다. 본태(本態)는 ‘본래의 형태’라는 뜻으로 인류 본연의 아름다움을 탐구하기 위해 2012년 수려한 자연경관이 함께하는 제주도에 설립되었다.

한국의 생활 문화의 아름다움을 세계인들과 나누고, 전통 공예와 현대 미술을 통해 새로운 미래가치를 창출하는 것이 목적이다.


*제주도 여행에서 권장하고 싶은
本態博物館ㆍ本態美術館
ㅡㅡㅡ오빠글에서

^本態는 본래의 모습^을 뜻합니다.
제주 서쪽 서귀포시 안덕면 산록남로 762번 길 69에 위치한 本態博物館은 예술
작품도 많고 전통문화재도 많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오랜 세월의 흔적에 가려져
있던 문화 본연의 아름다움을 탐색하는
공간, 세계적인 건축가 안도 타다오(安藤
忠雄) 건축 작품인 노출 콘크리트, 빛, 물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뛰어난 건축미를
보여줍니다.
제1관 전통공예. 제2관 현대미술. 제3관
쿠사마 아오이(草間彌生). 제4관 전통
상례. 제5관 기획전시^삶과 불교미술이
만나다^등 총 다섯 전시관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피카소. 달리. 백남준. 앤디 워롤
쿠사마 아오이(무한 거울방. 호박)등
세계적 예술 거장들의 현대 미술작품과
한국 전통 공예품들이 조화를 이루어
전시되고 있습니다.
안도 타다오의 건축 철학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이곳은 迷路처럼 이어지는
독특한 動線이 특징인데, 이는 방문객들
이 박물관 곳곳을 거닐며 사색하고
자신만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 룩 意圖된
것입니다. 단순한 관람을 넘어, 공간과의
깊이 있는 교감을 경험할 수 있는
곳입니다.
本態博物館은 전통 공예와 현대 미술의
아름다운 조화를 선보이는 성설 전시로
유명하며 특히 우리의 사라져 가는
전통 喪禮 文化를 재조명하는 ^彼岸으로
가는 길의 동반자^전시에서는 상여와
꼭두를 통해 삶과 죽음에 대한 깊은 울림
을 선사하며 우리 선조들의 미학과 정신을 되새길 수 있는 귀한 기회를 제공
합니다.



추사체의 현판들 중 하나


_*건축가 안도 다다오

건물은 인간과 자연의 대화장소다



ㅡ언니병문안 20
ㅡ왕복비행기 7
ㅡ안덕정낭짐 10
ㅡ본태 2인분 42000(30% DC)
ㅡ성미가든 85000
,ㅡ기름  7
***~50만